메콩강 삼각주를 빠져나가면서...
2006/08/20 17:23이 사진은 제가 찍은것중에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사진이에요...
이곳을 떠나기 전날 보트에서 바라본 하늘이였는데.... 어찌나 멋지던지...
여기 베트남을 자전거로 돌면서.. 흙먼지를 마시고...수풀을 헤치고...
때론 산속에서 침낭을 피면서... 때국물과 목마름과.. 이따금의 배고픔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와.. 여기까지 오고.. 한달간의 베트남 여행을 잘 마칠수 있었단 생각이 드네요..
호치민에 도착한 날은 비가 무지하게 많이 왔었어요....
국지성 홍수도 나고.... 온몸은 피곤하고... 모두 젖고.... 터덕터덕.. 숙소까지 어떻게든 와서 보니.. 새벽이내요..
그리고.. 출국 직전까지 꼬박 3일간 감기 몸살로 고생했습니다..^^;;
다행이 비행기 탈땐 모두 나았군요... 2틀간 거의 밥도 못먹고 끙끙 거리니깐...
같은 방 쓰는 미국인 할아버지가... 밥도 사다주고...
프랑스 아저씨가.... 술도 사줬습니다..
마지막날은.... 데킬라 파티하고.. 그들과 해어졌어요..
아.. 즐거웠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느낀것도 많다고...
이제.. 태국에서의 새로운 여행을 하게 됩니다..^^
이곳을 떠나기 전날 보트에서 바라본 하늘이였는데.... 어찌나 멋지던지...
여기 베트남을 자전거로 돌면서.. 흙먼지를 마시고...수풀을 헤치고...
때론 산속에서 침낭을 피면서... 때국물과 목마름과.. 이따금의 배고픔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와.. 여기까지 오고.. 한달간의 베트남 여행을 잘 마칠수 있었단 생각이 드네요..
호치민에 도착한 날은 비가 무지하게 많이 왔었어요....
국지성 홍수도 나고.... 온몸은 피곤하고... 모두 젖고.... 터덕터덕.. 숙소까지 어떻게든 와서 보니.. 새벽이내요..
그리고.. 출국 직전까지 꼬박 3일간 감기 몸살로 고생했습니다..^^;;
다행이 비행기 탈땐 모두 나았군요... 2틀간 거의 밥도 못먹고 끙끙 거리니깐...
같은 방 쓰는 미국인 할아버지가... 밥도 사다주고...
프랑스 아저씨가.... 술도 사줬습니다..
마지막날은.... 데킬라 파티하고.. 그들과 해어졌어요..
아.. 즐거웠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느낀것도 많다고...
이제.. 태국에서의 새로운 여행을 하게 됩니다..^^
또보자.. Vietnam...^^
category : IceBerG/[Viet nam] 백의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