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irplane
2007/03/28 10:57사실, 딱 두 번.
그 두 번 모두 태국이다-_-;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비행기 탔을 때 창측 좌석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와와와와 하면서 되게 신나라 날뛰고 있었는데, 재수가 좋아서 이번에는 갈 때 올 때 모두 좌석이 K 열,
즉 우측 창측으로 배치되었다.
덕분에 활주로에서 Taxing 후 Take-Off 의 순간을 창가에서 볼 수 있었다. 처음에는 날씨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별로 큰 감흥이 없었는데, - 아니 솔직히 고백하자면 플랩들이 동작하는 모습을 처음 봐서 굉장히 신기했다; - 고도를 올리면서 안개층을 통과하여 맑은 날씨를 다시 볼 수 있었을 때의 그 신기함이란 정말 엄청났다. 날뛰고 난리도 아니었다-_-;
덤으로 본인 셀카사진을 올리려 하였으나 - 5d 로 셀카 찍는건 껌이다. 훗. - GIMP 에서 모자이크 필터를 찾지 못한 관계로 올리지 않겠다;
category : DalKy/no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