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workshop
2007/03/26 12:59태국 워크샵. 방콕-파타야 3박 5일 패키지.
전형적인 태국 패키지 여행이며,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패키지 여행이지만 어쨌든 회사에서 보내주는데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본다. 본인 입장으로써는 두 번째 다녀오는 방콕-파타야. 사실 지난 번 태국 워크샵도 회사에서 보내줬다-_-;
두 번째 같은 곳을 다녀오는 만큼 뭐 어떻게 생각하면 감흥이 떨어진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방콕이나 파타야라는 곳이 그렇게 만만한 곳은 아니니 만큼, 이번에도 아주 즐겁게 흥청망청 놀다 올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번에 한 3달 정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던 태국에 아예 눌러앉아서 살아볼까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주게 만든 기회였다.
내가 지금 여기서 왜 이짓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 좀 해봐야겠다.
태국 IT 쪽에 진출해 볼까...하는 생각중이다;
주로 찍은 사진은 회사 동료 둘이 찍은 사진이 대부분이다.
+ eos350d + sigma30.4
+ eos5d + ef50.4 + ef28-300L
+ 기타 똑딱이들
본인은 지난 겨울 시즌에 스노우 보드에 미친답시고 카메라를 싸그리 팔아 치운 관계로 사진기를 아예 들고 갈 생각이 없었으나 그냥 한 번 가져가지...하는 생각에 lomo lc-a 하나 들고 갔다왔다. 그나마 필름은 fuji rvp 50 을 묶음으로 들고 다녀왔으니 뭐 몇 장은 건질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일단 오늘은 좀 쉬고...후기는 좀 나중에. 후, 너무 피곤하다.
category : DalKy/nota
TAG :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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